해당 사건의 의뢰인은 같은 학교 여학생들을 상대로

딥페이크 사진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전송한 범죄사실로

보호수감된 상태로 의뢰하셨습니다.

변호인은 여러 양형자료와 의견서를 제출하여

1호처분(보호자에게 감호위탁)을 받아 가정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의 가족분께서 메시지 남겨주셨습니다.
2024.12.17 101명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