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패대기를 쳐지고 목이 졸려 살인 미수 사건인데요.

형사 고발은 들어가 있는 상태이고

해외출장이 더이상 연기가 불가피하여

일단 해외로 출장을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담당 형사는 제가 현재 해외라 그런지

사건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 같네요.

담당 형사가 현재 사건을 정지시키고

우선 제가 한국으로 귀국하면 그때 사건을 재수사를 한다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폭행 현장에 부모님도 계셨고 말리는 과정에서

아버지께서 골절상해 입으셨거든요.

여튼 폭행 사건이 있던 그 날에 저 대신 아버지가 한국에 계시니

제 대리인으로 사건 고소인으로 연계를 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저

대신 진술하면 사건 수사는 이루어진다 라고 담당 지구대 경찰관

한테 그렇게 안내를 받았는데..

담당 형사는 저한테 전화도 한 통 없어서 아버지께 연락하면서 수사를 진행 하고 있는 줄 알았더니 최근에 하도 답답해서 제가 해외에서 연락을 하니 이상한 소리를 하네요. 담당 형사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직 증인도 확보도 못했답니다.

그리고 제가 전화하니 되게 귀찮은 듯이 뭐가 궁금하신데요 라는 등 그리고 일단 사건이 접수가 되었으니 수사 해드릴게요(증거불충분인데 니가 자꾸 귀찮게 하니까 가지고는 있겠다 이런 뉘앙스였거든요.) 라는 식의 무성의한 답변이 돌아오는데 ... 담당 형사를 바꾸거나 민원을 넣는 방법은 없나요 ? 제가 한국에 없으니 참 갑갑합니다.

담당형사 와 지구대 담당 경찰관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는 셈인데 .. 누구 말이 맞는건가요 ? 왜 수사를 안하고 있는건가요 ?
2025.02.19 192명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