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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매일신문
'국내 7대 로펌' 등극 법무법인 YK, 대구 공략 시작
2025.03.19 매일신문에 법무법인 YK 곽태영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곽태영 변호사 지난해 매출 1547억원을 기록해 '국내 7대 로펌'에 진입한 법무법인 YK가 대구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2023년 매출 803억원에서 1년 만에 2배 가까이 증가한 건 지역 밀착형 사업 확대가 꼽힌다. 7대 로펌으로 꼽히는 김·장과 광장, 태평양, 율촌, 세종, 화우가 서울 외 다른 나라 주요 도시에서 사업을 벌이는 것과 다른 행보다. 대구에서 YK를 이끄는 건 곽태영 변호사다. 그는 8년간 대구에서 활동하며 대구 지역 기업에 맞춤형 법률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지역 기업이 당면한 과제는 최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이다. 곽 변호사는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전담 법무팀을 꾸리기가 쉽지 않다. YK는 이런 기업의 니즈를 파악해 대구 지역 각 기업의 전담 법무팀처럼 활동하는 영업 방식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YK 대구 분사무소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대구 지역 기업 200여 곳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곽 변호사는 법률 서비스를 넘어서 지역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대구 지역 경찰서 법률상담위원과 청소년선도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YK 대구 분사무소도 마찬가지다. YK가 설립한 사단법인 '옮음'을 통해 경제적 취약 계층을 위한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대구경찰청직장협의회와 협약을 맺어 공무 중 피해를 본 경찰관 무료 변론을 지원하고 있다. 곽 변호사는 "변호사는 법률가 이전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의 일원"이라며 "대구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법적 상황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전문보기
2025.03.19 -
언론보도 · 한국경제
[단독] 똘똘하다고 소문나면 미리 접근…판·검사보다 '여기' 간다
2025.03.18. 한국경제에 법무법인 YK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판사, 검사로 임용되면 사회적으로 선망받던 법조계 분위기가 급변하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다니는 예비 법조인들의 꿈이 ‘김광태율세화’(김앤장 광장 태평양 율촌 세종 화우)로 불리는 대형 로펌 입사로 바뀌며 법조계 인재가 검찰, 법원이 아니라 로펌으로 몰리고 있다. 1500억원대 실적을 내 7대(연매출 기준) 로펌에 진입한 법무법인 YK는 지난해 SKY 로스쿨 출신 신임 변호사 일곱 명을 영입했다. 대형 로펌에 인재가 몰리며 상위권 로스쿨 졸업생이 판사, 검사 등 공직을 선택하는 비중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검사로 임용된 SKY 로스쿨 출신의 비중은 2014년 57.5%(40명 중 23명)에서 작년 25.6%(144명 중 37명)로 10년 새 31.9%포인트 떨어졌다. SKY 출신 신임 판사도 3년 연속 감소세다. 2021년 임용된 판사 79명 중 29명(36.7%)이 SKY 출신이었는데 2023년에는 87명 중 28명(32.2%)으로 줄었다. 기사전문보기
2025.03.19 -
언론보도 · 한국경제
취업문 좁아진 변호사…
2025.03.18. 한국경제에 법무법인 YK 조인선 변호사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YK 조인선 변호사 경기 불황과 함께 취업 문이 좁아지며 2026학년도 리트 접수자가 사상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변호사가 3만 명을 넘어서면서 법정 대신 강의실과 기업으로 향하는 젊은 변호사가 늘고 있다. 법조계도 바야흐로 ‘일자리 전쟁’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법조계는 변호사 증가로 경쟁이 극심해지고 있다. 대한변호사협회에 따르면 2009년 1만1016명이던 변호사는 지난해 3만6370명으로 세 배 넘게 늘었다. 2020년 이후 매년 1700명 이상의 신규 변호사가 배출되고 있어 향후 2~3년 내 변호사 4만 명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변호사 증가에 따른 법조 시장 포화 현상이 심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로스쿨 도입 이후 연간 1700명 넘는 변호사가 배출되며 변호사의 역할도 변화하고 있어 법률 서비스 시장의 확장과 함께 다양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조인선 법무법인 YK 변호사는 “변호사가 단순한 소송대리인 역할에서 벗어나 규제 대응, 인공지능(AI) 기반 법률 컨설팅 등 새로운 영역으로 업무를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기사전문보기
2025.03.19